중력자의 바다

우리의 우주는 무한 무공간을 항해하는 물질 우주공간일까?

그렇다면 우리의 물질 우주는 무한 무공간속에서 어느정도의 속도로 항해를 하고 있을까?

실체가 밝혀지지 않은 중력자라는 존재가 물질 우주를 감싸는 고차원 영역의 입자 혹은 스칼라 에너지라면?

우리는 중력자의 공간을 항해하는 물질이라 볼수 있을까?

광자는 매질을 필요치 않고 공간에 전파되는 전자기파라고 하는데 회절과 간섭을 일의키는 파동의 성질을 가지며 양자역학적 관점에서는 입자라는 이중성을 가지고 있다.

광자가 입자로써 중력자를 매질로 전파되며 중력자 진동에 의해 전자기장이 형성되 복사광자를 생성하고 이렇게 발생한 복사광자가 회절과 간섭을 일의킨다면?

중력자라는 거대한 우주 에테르가 존재 한다고 가정할때, 중력자의 공간속을 항해하는 물질우주공간들은 제각각의 등속운동 페르미온 입자들로 물질 우주를 구성한다고 하면.

현재 우리 물질 우주속의 거대한 전자기파 속에서 주파수가 다른 전파끼리 서로 충돌 없이 공유하지만 서로의 존재는 이를 관찰하는 관찰자가 검파하기 전까지는 알수 없듯이.

거대한 중력자 우주 공간속에서 제각각 등속운동을 하는 각기 다른 속도의 물질우주는 같은 중력자 공간을 공유하지만 서로 알아채지 못하는 허상의 존재들이 아닐까?

그런면에서 사후의 세계라고 불리우는 영혼의 세계는 우리 물질 우주와 등속 운동 속도가 다른 페르미온 입자들로 구성된 세계가 아닐까?

그리고 중력자라는 존재보다 더큰 고차원적인 영역으로 념의 공간이 존재한다면?

이 념의 에너지에 의해 각각의 물질 우주에서 생각하는 관찰자가 생기는것이 아닐까?

그러기에 특별한 인간들이 다른 영역의 세계를 관찰 할수 있는 검파회로를 가진 념에너지 영혼을 가진 인간이 아닐까?

by 왕풍뎅이 | 2008/06/14 05:19 | 괴짜연구소 | 트랙백

핫핫핫

종적을 감춘 이글루를 찾는데 1년이 걸렸다....

미처 생각치 못한 id로 만들다뉘...

근데 또 사라지면 워쩌지...

by 왕풍뎅이 | 2008/04/13 15:08 | 일상 | 트랙백

Dev-cpp에서는...

void를 int로 써줘야 한다...

안구럼 에러남...

이러다 비쥬얼쒸에서 void를 int로 쓰는 멍청한 짖을 하면 워쩌지...

by 왕풍뎅이 | 2008/03/27 03:01 | 일상 | 트랙백

책에 대한 기억...

1976~7년 추정 : 계몽사 올 컬러 백과사전 (1981년 이사중 분실)

1976~8년 추정 : 요미우리 신문사 발행 "世界の祕密兵器" 2차대전중 만들어진 비밀병기의 설계도 및 작전 사진이 수록된 B5싸이즈 10권 가량의 서적으로 기억남..어린시절 이책에 나온 설계도를 보고 배끼는 낙서활동이 낙이었음...이때 배운 투시도 기법으로 국민학교 1학년 미술 시간때 그림을 그렸더니 미술 선생님이 관심을 가져줌...더불어 밀리터리 매니아가 되게 만든 문제의 책...

1976~8년 추정 : 가정대백과 사전 (출판사가 어딘지 모름 80년대 초 어느날 사라짐) 주 내용 70년대 생활양식에 대한 소개, 요리만들기, 부부성생활 가이드 제공(도식 포함) 이중 부부성생활과 요리만들기에 대해 관심을 가짐..기억 상으로 어머니에게 부부성생활 편을 보여드리며 "이건 뭐에요" 라고 했다가 알거 없다는 투로 맞은 기억이 남...차후 처음 본 야구동영상에서 그 도식이 기억남...

1979년 : compton's encyclopedia 26권 한질 (창고보관중 빼다 읽음) 자세한 컬러 도식이 매력적인 책.

1979년 : compton's에서 출판한 Invention 24권 한질 (내용 : 인류역사의 발명품 도식 포함 영문설명집, 창고보관 중 온라인 문명건설 기획을 위해 죄다 빼서 방안에 쌓아둠)

1979년 : 브리태니커 세계지도 전집 Atlas (85년 이후 영어를 알고나서 사회지리 수업에 종종 사용한 좋은 책 사회과부도 보다 100만배는 좋은책, 온라인 문명건설의 지형타일 및 대륙타일 속성설정 DB를 만들기위해 창고에서 해방)

1980년 : 어린이 성경책 (섬세하게 제작된 일러스트를 삽입한 이야기식 성경. 재미나게 소설로써 읽음, 1980년대 중반경 분실)

1981년 : 초판 "코스모스" (고 칼세이건 저, 2000년 초 이사중 창고 어딘가 처박힘)
-> 내용중 제일 감명 깊은 부분은 뉴튼이 작고전 유서로 남긴글이었다고 하는데 "나는 진리의 대양앞에서 해변가의 파도에 쓸려온 조가비 몇개를 주워 행복해 하던 어린아이와 같았다." 그외 철학적 고찰의 칼세이건 박사님의 글들이 좋았고 당시에 kbs3(현재 ebs)에서 방송하던 방송용 코스모스를 보며 천문학자가 되고 싶어하던 꿈을 가지게 되었으나...미대를 감...

1983년 : 세계상식백과 (리더스 다이제스트 단행본) 재미난 현상과 잡학상식에 대해 나온 잡스런 책.

1985년 : 이름모를 출판사 한영사전( 구입후 잦이와 봊이의 영어단어를 찾아봄)

1985년 : 생명의 신비 "Life on Earth" David Attenboroug저 , 소장중, ( 당시 이책에 나온 고생대 곤충 중 잠자리의 날개 길이가 70cm이상이었다는 글을 보고 다니던 중학교 친구에게 이야기 하였더니 안믿길래 내기를 걸고 책을 가져가 증명을 해주고 돈을 뜯어낸 일이 기억남)

1990년 : 가정의학백과사전 ( 한권 ) : 잡병에 대한 지식과 응급 처방을 알수 있게 됨.

1990년 : 리더스 다이제스트 잡학사전 (잡학에 대한 흥미진진한 서적...)

1990년 : 경이로운 대자연 (리더스 다이제스트 단행본) : 대자연의 신비를 알려주는 책...

1993년 : COMBAT BIBLE1&2 上田信저 , 정말 존나 재미난 책.. 방위시절 훈련가서 11공수 여단을 대항군으로 작전시 공수병 포획때 써먹음. 이걸로 4박 5일 휴가 받음.(후담으로 방위에게 포획된 공수병 영창 갔다고 전해 들음)

1993년 : 세계의 마지막 불가사의 (리더스 다이제스트 단행본) : 호러블한 내용이 좀 나옴..투타카멘의 저주라든가...미국 모 도서관 지하 창고에 있는 해골을 옮기면 창고에서 비명이 울린다든가...이런 잡스런 내용이 나오는 불가사의한 책...리더스 다이제스트가 이런 책을 내놓은 자체가 불가사의 함...

1995년 : 티벳사자의 서 , 에반스웬츠 저 류시화 번역 정신세계사 ( 당시 누나방에 있던 성자가된 청소부를 읽던중 정신세계사의 책들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알아보던 중 이책을 보게 됨, 평소 이쪽 분야에 관심이 많았던터라 흥미진지하게 읽음, 이 책을 읽고 난후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졌음, 초판 양장본을 소장 하던중 매우 친한 대학 친구에게 읽어보라고 빌려주었으나 친구가 분실 함...)

1996년~200년초 : 주로 월간 잡지만 읽음.

2003년 : U보트 비밀일기 , 볼프강 히르쉬펠트(Wolfgang hirschfeld)가 2차대전 당시 비밀 작전 수행 중 작성한 일기를 제프리 마이클 브룩스가 1996년 번역본을 출간하고 이를 2002년 문근식 대령이 한글로 번역한 책, 재미있음. 이거 보면서 2001년에 나온 에니그마와 80년대 영화 유보트특전단을 보면 더욱 재미있음.

그외 재미나게 읽은 월간 서적들
1979년~최근 : 리더스다이제스트
1980년~최근 : 월간 뉴튼, 사이언스
1987년~2000년초 : 월간 게임잡지
1991년~90년대 말 : Hot Wind (창간호부터 폐간까지 구입..)
1990년~2000년대 초 : 각종 컴퓨터 월간잡지. 모형잡지, 서바이벌 잡지, 여성잡지(이건 부록 상품이 탐스러워서)

요즘 읽는 책

송희성 양자역학 (1984) 교학연구사

앞으로 돈벌어서 구입 후 죽을때 까지 읽을 책.

최신판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영문 전집
최신판 Invention 전집
D.J.Griffiths Introduction to Quantum Mechanics 2nd ed. (2004) Prentice Hall
R.L.Liboff Introductory Quantum Mechanics 4th ed. (2002) Addison-Wesley
Choonkyu Lee Essential Quantum Physics vol 1 (1999) Chungbum Publishing Co.
R.Shankar Principles of Quantum Mechanics 2nd ed. (1994) Plenum
J.J.Sakurai Modern Quantum Mechanics 2nd ed. (1994) Addison-Wesley
P.A.M.Dirac Principles of Quantum Mechanics 4th ed. (1982) Clarendon
L.I.Schiff Quantum Mechanics 3rd ed. (1968) McGraw Hill
C.Cohen-Tannoudji, B. Diu, F. Laloe, B. Dui Quantum Mechanics 2 vols. (1977) John Wiley & Sons
R.P.Feynman Feynman Lectures on Physics vol 3 (1970) Addison-Wesley
E.H.Wichmann Quantum Physics Berkeley Physics Course vol 4, (1971) McGraw Hill
L.D.Landau and E. M. Lifshitz Quantum Mechanics: Nonrelativistic theory Course in Theoretical Physics vol 3, 3rd ed. (1981) Butterworth-Heinemann
S.Gasiorowicz Quantum Physics 3nd ed. (2003) John Wiley & Sons
G.Baym Lectures on Quantum Mechanics (1973) Benjamin
K.Gottfried and Tung-Mow Yan Quantum Mechanics: Fundamentals (2004) Springer
E.Merzbacher Quantum Mechanics 3rd ed. (1997) Wiley
A.Messiah Quantum Mechanics (2000) Dover

by 왕풍뎅이 | 2008/03/10 15:10 | 일상 | 트랙백

중력이 뭘까?

도데체 물체에서 어떤 힘이 작용하여 만유인력이라는 힘을 만들어 내는가.

수많은 세월에 걸처 중력자라는 가상의 입자에 힉스보손 까지 나오는 세상이 되었지만서도...

아직 힉스보손과 중력자는 발견을 못한 입자이며 에너지라는것..

이건 나의 아주 무식한 공상에서 나온 가설인데...

힉스보손은 중력과 관련된 스칼라 에너지 공간이다라는 것에서 일단 출발하고.

1. 힉스보손은 고체성질의 스핀에너지 값을 가진다. (스핀에너지 2)
-> 물질우주 기준으로 볼때 빅뱅 스타트 이전 단계의 無에너지(진공에너지) 파동 공간으로 해석 할 수도 있음

2. 힉스보손 스칼라 에너지 공간에서 스케일 에너지 상전이를 발생하여 액체성향의 스핀에너지 값을 가진 글루온입자(광자)가 나온다. (스핀에너지 1)
-> 빅뱅의 시작 글루온 감마 에너지 복사 방출 (방출의 원인 : 창조주 사념에 의함)

3. 고 에너지 글루온 입자들이 에너지 상전이를 일의켜 기체성향의 스핀에너지값을 가지는 페르미온입자가 나온다. (스핀에너지 0.5)
-> 빅뱅 시작 후 수조분의 1초(지구 시간 기준)만에 형상우주를 만들기 위한 에너지 상전이가 일어남.
-> 글루온 감마복사 에너지가 페르미온 입자로 상전이 중 상전이를 일의키지 않은 글루온은 입자와 파동의 성질을 가진 감마(광자)에너지로 우주배경복사 방출이 시작 됨.
-> 실험적 증명(캐구라): 감마선과 X선은 같은 전자기 복사를 나타내는 두 이름일 뿐이다. 대신, 감마선은 X선과 발생에서 차이가 난다. 감마선은 원자핵 전이에 의해 생겨나는 고에너지 전자기 복사를 가리키며, X선은 가속 전자의 에너지 전이에 의해 발생하는 고에너지 전자기 복사를 기리킨다. 일부 전자 전이는 일부 원자핵 전이보다 높은 에너지를 가지는 것이 가능하며, 이는 감마선과 X선이 겹치는 이유이다.


4. 빅뱅 시작 후 물질 형상우주가 만들어지는 조건의 온도에 이르러 페르미온 입자들이 쿼크와 렙톤으로 분리.

5. 쿼크들이 모여 양성자를 만듬.

6. 양성자가 중성미자와 전자를 만나 수소원자로 만들어짐.

7. 그리하야 태초에 빛이 있음에 우주가 만들어 졌다.

이 가설에서 중력이라는 것이 우리 물질우주계 내에서 발생하는 것이 아닌 우리 물질 우주를 포함하는 힉스보손 스칼라 에너지 공간에 있다라는것, 그러니까능 우리의 저차원적인 기술력으로는 중력자를 발견 할수가 없다는 것. 단지 힉스보손 스칼라 에너지 공간내에서의 에너지 상전이 현상을 통해 물질우주계에서 중력자의 에너지 흐름에 의하여 발생하는 상전이 물질의 흐름을 발견 할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것.

그래서 나온 나의 캐구라 가설이 "물질 우주에서 원심력에 의해 힉스보손의 영향을 받는 물질의 내부에서 에너지 상전이가 일어나 관성중력이 발생하며 이때 에너지 상전이 과정 중 뉴트리노(neutrino)가 발생한다." 이다.

일단 뉴트리노라는 페르미온 입자는 1930년대 베타 붕괴 실험에서, 기존의 알고 있던 물리지식에 의해 설명되지 않는 에너지 스펙트럼이 발견된 후 붕괴 에너지 스펙트럼이 연속적이라는 데 착안하여 볼프강 파울리가 질량이 아주 작은(또는 0인) 입자를 상정하면 스펙트럼을 맞출 수 있다고 생각하여 중성미자라는 입자를 제시하여 출발 하였고, 이후 질량이 없을것이라는 가설을 깨고 질량이 있다는 것을 실험하기위해고시바 마사토시(小柴昌俊) 도쿄(東京)대 교수팀이 에너지가 높은 하전입자가 물질(유전체) 속을 투과하면 이 입자의 속도가 물질 속의 빛의 속도보다 클 경우, 방사광(체렌코프광, 체렌코프선)을 방출하는 현상을 포착하는 하이퍼 카미오칸데를 이용하여 뉴트리노의 질량을 확인 하였슴.

여튼 현재까지는 뉴트리노는 베타붕괴시 발생하는 하전입자라는 것인데..나는 힉스보손 스칼라 에너지 공간내에서 물질과 운동에너지의 상호 상전이 변환 과정중에서도 발생한다는 가설 임.

그래서 이를 실험을 통해 측정을 한다면 대충 이러한 것임.

지구 중력의 수만~수십만배의 관성중력장을 형성하는 원심력 장치를 하이퍼 카미오칸데에 설치하여 이 장치로부터 뉴트리노가 발생하여 체렌코프광이 포착되면 중력이라는 것은 힉스보손의 스칼라에너지 공간에 작용하는 스케일 에너지와 물질간의 상호상전이 매개체 라는것으로 정의 한다는 것이다.

아 졸라 캐구라 가설 만드느라 머릴 굴렸다...이 야심한 새벽에....

by 왕풍뎅이 | 2008/01/26 06:36 | 괴짜연구소 | 트랙백

중국발 오토를 막는방법!!

파륜궁 퀘스트 도입!!

by 왕풍뎅이 | 2008/01/10 20:20 | 게임공상 | 트랙백

오토에 대한 잡썰...

뭐 다들 오토가 뭔지 아실 것이고...

오토를 쓰는 유저들을 보자면...

단 기간 내에 24시간 풀로 년 중 가동하여 고렙 캐릭터를 빨리 만들려는 유저와, 레벨업 이런건 관심 없고 아이템 판매를 통해 돈을 벌려는 유저로 나뉘는 것 같아요.

일단 오토를 쓰는 유저는 게임의 스토리, 퀘스트 이런 것 자체에 관심이 전혀 없는 듯 합니다.

전자의 경우는 빨리 고렙을 만들어서 쟁을 하려는 목적이 강한 것 같고 이런 분들 중에 아예 고렙 계정을 구입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아요.

후자의 경우는 오직 돈을 위해 돈되는 퀘만하고, 돈 잘 버는 직업군 케릭터 만을 키우고, 돈 잘버는 사냥터에서 게임을 하고요.

이런 오토 유저들로 인해 결국 피해를 입는 당사자들은 게임 세계관을 즐기며 커뮤니티 활동을 하는 대다수의 일반 유저들이지요.

하루 한두어 시간 많으면 너댓 시간 플레이하는 유저가 오토를 돌려 24시간 풀로 가동하여 고렙이 된 적혈 유저와 어찌 상대가 되겠어요?

거기에 일반 유저들이 게임을 접을 때가 되면 자신이 보유한 아이템을 지인에게 주거나 일부는 아이템 판매를 하는데, 게임을 접으려고 아이템 판매를 하는 유저들에게 있어서 오토들은 아이템 가치를 폭락시키는 주요 원인이고, 여차 저차 오토는 일반 유저들에게 있어서 게임 내 형이상하적인 가치를 무너트리는 적이다 이것이죠.

그래서 요즘 대부분 mmo게임 회사들은 오토를 발견하여 계정을 블럭 먹이고 오토 프로그램 제작사를 고소하는 상태입니다만, 겉으로는 잡는다고 해도 실상 보면 한계가 많다며 수수방관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말인데....

mmorpg를 서비스 하는 회사에서 이런 서버를 하나 테스트 삼아 만들어 줬으면 참 좋겠어요, 뭐 실현 가능성은 100% 없지만....

오토를 막기 위한 저의 가설에서 나온 규칙들인데 대충 기고하자면 다음과 같아요...

1. PC 관련

-1. PC의 레벨 한계를 정한다, (20렙이 만렙 이면 20렙으로 회사 망할 때 까지 궈궈씽)

이유: 끝도 없는 레벨업 지겨워서...

-2. 한계 레벨까지 PC를 키우는데 스토리 퀘스트와 전직 퀘스트를 모두 하면 만렙이 되도록 한다. (가급적 만렙 시키는 기간이 한달이 넘지 않도록 한다.)

이유: 기존 겜들을 보면 지겨워서 이건 내가 겜을하는 건지 게임회사의 동접율을 위한 노예인지...

-3. PC 사망 시스템을 좀 고친다,( 죽으면 사망 페널티를 받고 부활을 하여 계속 플레이 하는 방식이 아닌, HP가 0이 되면 가사 상태로 들어가고 가사상태에서 적정 시간 내에 치료를 받지 못해 살아나지 못하면 PC는 완전 사망하며 서버에서 지워진다, 단 PC의 아이템은 계정 가문에 귀속되어 후계자 PC의 자산이 된다. 상속 페널티로써 상속 아이템들은 서버 공시가격을 기준으로 총합을 내어 알부자일 경우 상속세로 적정양을 회수 시키는 방법을 동원 할 수도 있다아..)

이유: 죽이고 싶은 넘 다시 부활하는 꼴 지겹지 않아요? 오토들 백날 필드에서 척살해도 부활해서 다시 나오는 반복패턴, 적어도 확실히 죽여서 다시 키우는데 한 두어 달 안보이게는 해야 재미있을 것 같기도 해서 말이죠..

-4. 다양한 직업군을 만들고 직업군 상성 관계를 확립 시켜준다. 더불어 각 직업군의 라이센스 수를 정해 못박아 둔다.

이유 :  어떤 게임이든 뭐가 좋다고 하면 해당 캐릭터만 왕창 키우잔아요 양산캐릭이라 불리울 정도로 말이죠, 인기는 없지만 직업의 스타일이 맘에 들어 힘들여 키운 캐릭인데 어느날 상향 패치로 돈되는 캐릭이 되자 대량 생산되는 바람에 희소가치도 떨어지고 오래동안 키운 유저들도 양산유저로 오해하는 일도 일어나고 말이죠, 반대로 돈 되는 캐릭이었다가 잠수하향 패치를 통해 아무도 하지 않는 직업이 되 버리고, 아무래도 이런 현상은 상성관계가 제대로 안잡혀진 상황에서 기인 한것 같기도 하고, 상성 관계가 잡혀 있다고 해도 대량생산되는 문제로 인해 대결구도에서 밸런스 문제가 깨짐으로써 발생 하는 것 같아요, 그러니 각 직업군의 라이센스 발급 수요를 한정하여 서버 내 유저들간의 직업 군 대결구도 밸런스를 맞추며 각 직업군의 희소성을 유지하는 방편이 될 거라 봅니다. 혹 오토들이 직업을 선점 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문제점도 나올 것이라 예상되어 해당 직업의 PC가 영구 사망 시 라이센스는 시스템으로 회수되고 직업 예약 대기자들에게 예약순번으로 부여하는 방법을 하면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
  
-5. 스킬 획득과 스킬 레벨업은 게임 화폐에 의해 해당 NPC에게서 전수 받는다.

이유 : 와우에서 이 시스템이 참 좋았어욘..돈이 후달려서 좀 그렇긴 했지만..리니지2에서 SP모잘라 배우고 싶은 것 못 배우는 시스템 지겨웠어욘...

2. NPC관련

-1. PC레벨 한계를 기준으로 하여 일반 필드 NPC는 PC보다 5레벨씩 높게 설정한다, (20렙 만제일 경우 일반 필드 NPC는 5,10,15,20,25)

이유 : MMO게임이면 MMO답게 파티를 지향해야지, 물약 빨고 현질 아이템으로 도배해서 솔로윙하는 유저들 보면 가난 유저들 배아파해요... 아예 싹수부터 솔로윙을 못하게 해버리는고에요...

-2. PC레벨 한계를 기준으로 하여 보스급 필드 NPC는 만렙 PC보다 수십레벨 이상 차이 나도록 한다.

이유 :  보스급은 보스 다워야....

-3. 일반 필드 NPC들은 어떠한 아이템도 드롭을 하지 않는다. (단 아이템 제작을 위한 재료 아이템은 해당 기술을 가진 직업 군 PC가 사냥을 하고 스킬을 발동하여 얻는다.)

이유 : 돈 벌려는 오토들이 아이템 드롭 떼문에 사냥터를 독식 하잔습니까, 아이템 드롭이 없고 재료 구하는 스킬관련 직업오토가 아닌 이상은 이런 시스템에서 오토는 보기 어려울거라 보아요...

-4. 보스급 필드 NPC들도 아이템을 드롭하지 않는다. (관련 퀘스트를 수행하는 PC에게는 레어 아이템을 지급받기 위한 퀘템을 준다.)

이유 : 보통 게임들에서는 레이드 보스가 사망시 레어 아템을 주잔아요, 그래서 도둑 레이드도 일어나고 레어 아이템은 보스급 NPC가 준다는 발상도 바꿀 겸, 레어 아이템 재료만 보스급 NPC가 주고 거기에 레어 아이템의 수량도 한정 지어서 희소가치를 올려 주는 것이 좋다고 보아요.

-5. 필드 NPC들은 경험치를 주지 않는다. (레벨업 경험치는 오직 퀘스트를 수행 완료 해야만 얻는다.)

이유 : 전퀘와 스토리퀘를 하다 보면 퀘상에서 뭐 몇 마리 잡아와라 할 것 이고, 그 수치에 충족하다 보면 알아서 레벨업 되는 레벨업 시스템이라면 필드NPC가 경험치를 주어야 할 필요는 없겠지요?

-6. 지능형 NPC들은 공격을 받으면 인식 범위내의 NPC들과 함께 집단 행동으로 PC에게 반격을 한다. (AI가 문제이긴 한데...)

이유 : 게임 시스템이 뭔지 멋도 모르고 달려드는 중국발 오토들을 막기위한 용도이자 솔로윙을 막기위한 용도로도 사용.

-7. 모든 NPC들은 죽음이 가까워지면 도망간다  

이유 : 유저도 죽기직전이면 도망가는데 NPC도 그래야 하지 않겠어요? 도망 못 가게 막는 스킬 가진 직업 군 유저도 할일 생기고 말이죠.

-8. 일반 NPC들은 자기보다 쎄 보이면 도망 부터 한다.

이유 :  저렙 NPC가 선공인식 이라는 시스템 덕택으로 고렙 유저에게 무조건 달려드는 시스템은 좀 고치면 좋지 않을까요? 보통 이런 시스템 덕택에 고렙 유저가 저렙 유저들 몰아주기 몸빵을 즐겨하곤 하죠.

대충 이정도만 되어도 오토들이 꽤 줄것 같아요....

좀더 세밀하게 기고해야 하지만 서도 뭐 어차피 누가 이런거 해줄 일도 없을 텐데 자세히 적을 필요는 없겠지요...



왕풍뎅이 (2008-01-10 18:22:31)
더불어...한가지 더...

돈은 그럼 어케 버냐고 하실것 같아서...

게임은 부분유료화 모델이고 수익모델이 돈 입니다. 후후후
박현세 (2008-01-10 18:29:14) 
그냥 세상온라인 하는것도 재미있을듯..ㅋㅋ
그래도 재밌네요 pk이런건 흥미로워요 ㅋㅋ
왕풍뎅이 (2008-01-10 18:30:40)
박현세// 세상온라인에선 사망시 페널티가 상당히 크지요....
Pury (2008-01-10 18:37:13) 
길드워
성공못한이유
성취감 제로
왕풍뎅이 (2008-01-10 18:38:37)
Pury// 북미에선 잘나간다능...
Pury (2008-01-10 18:46:18) 
위에 써진 글의 대상이 북미였다면 제가 예시를 잘못들었네요 ;ㅁ;
왕풍뎅이 (2008-01-10 18:49:37)
Pury//
대상은 기존 노가다식 mmorpg에서 규칙만 재편집하여 실험적 테스트를 국내에서 하는 것임
Fastone (2008-01-10 19:10:42) 
3.은 나날이 발전하는 오토에게 불가능은 없다는. (죽었어요~ 라고 주인 호출 사운드만 날려줘도 충분)
1,2,5,6,7,8은 오토보다 유저가 떨어져 나갈듯.
사냥해도 아이템 안주고 퀘스트로만 장비 주면 콘솔RPG하고 뭐가 틀린건지..
게임에 엔딩이 없는 이상. 사냥은 주력컨텐츠인데 이건 사냥해도 아무런 이점이 없으니..
혹은 퀘스트완료템이 S랭장비이면 그 퀘스트 받아 놓고 오토 돌리면 OK.........
왕풍뎅이 (2008-01-10 19:38:24)
Fastone// 글에도 적었듯이 100% 실현 가능성 없는 것입니다. 저 시스템 상에서 게임의 목적은 다른데 있어요. 원래 목적에서 극히 일부인 사양이지요, 단지 기존 게임에서 이렇게 수정해서 실험 한번 해보고픈 소망의 잡설입니다. 그렇다고 이 글만 본 상태에서 Fastone님의 반론은 전혀 문제 없는 좋은 지적이십니다. 지적해 주셔서 고마워요.

by 왕풍뎅이 | 2008/01/10 20:08 | 레임게시물 백업 | 트랙백

100만 송이 장미...핀란드어라던가...

Rosorna blommar igen
로소르나 블롬마 이엔
Doften är underbar, känn
도프텐네 운데바르 첸
Kantad av rosor och lång
칸타다~압 로소르 오 롱
Tycktes mig vägen en gång
투크테스 메이 베겐 엔 옹
Kärlek i tidiga år
찰 레기 티디가 오
Är ren och ljus som en vår
에 렌  오    류스 쏨 엔 보~
Fullkomlig lycka jag fann
풀콤리 륵 카 야 판
Bara vi såg på varann
바라 비 쏘 뽀 바란
Rosor, miljoner, miljoner av rosor strör
로소르  유네미    유네라 로쏩 스토르
Dofter i vinden som kärleken stundom gör
돕테리 빈덴솜 차레켄 스톤돔 요~르
Minnena, minnena ger mig en doft igen
미네나 미네나 에레메 엔 돕트 이엔
Den som jag fann hos den första kärleken
덴 솜 야 판 호스 덴 풰스타 차레켄
Rosor, miljoner, miljoner av rosor strör
로소르  유네미    유네라 로쏩 스토르
Dofter i vinden som kärleken stundom gör
돕테리 빈덴솜 차레켄 스톤돔 요~르
Minnena, minnena ger mig en doft igen
미네나 미네나 에레메 엔 돕트 이엔
Den som jag fann hos den första kärleken
덴 솜 야 판 호스 덴 풰스타 차레켄

Rosen som står där så röd
로센 솜 스토르 도 소 로트
Sätter min längtan i glöd
세테르 민 렝탄 이 글로드
Gåtfulla känsla jag bär
고풀라 쳉슬라 야베르
Guld i mitt hjärta den är
굴티 밋 야르타데나르

Sorg andas inte min sång
쏘르 안다스 인테 민 송
Fast jag dig miste en gång
파스타 야데 미스테 엔 공
Jag fick ju gåvan att gå
야 픽 유 고반 아트 고
Minnenas vägar just då
미네나스 베갈 유스트 도

Rosor, miljoner, miljoner av rosor strör
로소르  유네미    유네라 로쏩 스토르
Dofter i vinden som kärleken stundom gör
돕테리 빈덴솜 차레켄 스톤돔 요~르
Minnena, minnena ger mig en doft igen
미네나 미네나 에레메 엔 돕트 이엔
Den som jag fann hos den första kärleken
덴 솜 야 판 호스 덴 풰스타 차레켄
Rosor, miljoner, miljoner av rosor strör
로소르  유네미    유네라 로쏩 스토르
Dofter i vinden som kärleken stundom gör
돕테리 빈덴솜 차레켄 스톤돔 요~르
Minnena, minnena ger mig en doft igen
미네나 미네나 에레메 엔 돕트 이엔
Den som jag fann hos den första kärleken
덴 솜 야 판 호스 덴 풰스타 차레켄


Världen är stor och den kan
뱌르레데노 스토르 오 덴 칸
Slunga oss långt från varann
슬룬나오스 롱 프론 빠란
Rosor har törnen, det vet
로쏘르 하 토넨 데 벳
Mången av erfarenhet
몽에납 에르파렌헷

Rosor, miljoner, miljoner av rosor strör
로소르  유네미    유네라 로쏩 스토르
Dofter i vinden som kärleken stundom gör
돕테리 빈덴솜 차레켄 스톤돔 요~르
Minnena, minnena ger mig en doft igen
미네나 미네나 에레메 엔 돕트 이엔
Den som jag fann hos den första kärleken
덴 솜 야 판 호스 덴 풰스타 차레켄
Rosor, miljoner, miljoner av rosor strör
로소르  유네미    유네라 로쏩 스토르
Dofter i vinden som kärleken stundom gör
돕테리 빈덴솜 차레켄 스톤돔 요~르
Minnena, minnena ger mig en doft igen
미네나 미네나 에레메 엔 돕트 이엔
Den som jag fann hos den första kärleken
덴 솜 야 판 호스 덴 풰스타 차레켄

by 왕풍뎅이 | 2008/01/09 07:23 | 일상 | 트랙백 | 덧글(2)

FPS대한 공상....

현재 서비스 혹은 개발중인 FPS들은 대부분 필드전 시가전 건물내 전투 등인데...
아래 방식의 FPS가 나오면, 어쩌면 제미 있을것 같단 생각이 든다.

일단 편은 정규군 : 테러리스트

그러나... 게임 시작은 모두 동일한 정규군 복장으로 시작.

테러리스트들은 각자의 케릭터 위에 동료를 알아보기 위한 표식이 나타난다.

전투가 발생 하기전 까지 정규군 유저들은 누가 적군인지 알지 못한다.

테러리스트들은 맵상에 지정된 비밀 무기 저장소로 집결한다.

무기를 장비하고 본격적인 전투를 벌인다.

전투가 시작되면 정규군 유저들에게 피아 식별 마크가 나타난다.

맵은 다음과 같다.

스티븐 시걸이 주연한 영화중에 그 미주리호에서 일어난 테러리스트들의 하푼 탈취 스토리 영화 처럼

바다위에 떠있는 전함.

정규군 유저중 계급이 높은자는 선장으로 함장실에 리스폰,  선장은 함장실의 CCTV 관리 모니터를 통해 적들의 동태를 추적하여 아군에게 알려준다, 선장이 발견한 적군을 아군이 사살하면 점수를 얻는다. 선장실의 제어시스템을 통해 함선내의 이동통로 간의 게이트 도어 락 설정을 할수 있어 적군을 궁지로 몰아 넣을수도 있다.  

그외 정규군 유저는 계급순으로 각기 리스폰 장소에서 리스폰된다.

테러리스트들은 랜덤 리스폰

유저 이외 정규군 NPC 헌병들이 AI모드로 나온다. 이들은 전투가 발생하면 정규군 유저들이 무기고에서 무기를 장착 할수 있도록 시간을 벌어준다. 오브젝트 목표물, 게이트, 무기고, 함장실 주변에 주력 배치되어 있다.

미션 목표는 테러리스트에겐 함장실 점령 혹은 함포,하푼발사기 파괴. 정규군은 방어

같은 방식의 맵으로 크림슨타이드 처럼 핵잠수함 안에서 벌어지는 미션도 제미 있을것 같다.

더불어 다이하드도 응용 가능하다고 본다.

웬지 이런 룰 제미있을것 같지 않소?

추가사항

캐쉬템 혹은 극악확률 랜덤으로 테러리스트중 취사병으로 시작한 유저는 식칼로 정규군을 암살 가능함. 헌병 NPC에게 걸리면 그 즉시 교전 시작. 정규군 유저는 전투 발생전 임의로 추측하여 정규군 복장의 테러리스트 유저를 살해하면 강퇴. 이후 수회 경기동안 경험치 습득 불가 페널티.



180업군 (2007-06-13 18:04:30) 
일반 FPS에 미니게임으로 구성되면 재밌겠네요.
지르곤 (2007-06-13 21:18:33) 
정말 제미있겠구뇽... 제밋겠어요.

결론 : 안 해! (농담;)

ps) 메달기어솔렸니? 형식의 FPS가 나온기나 한다면야...
뷰티샵 (2007-06-13 22:53:36) 
정규군 선장이 삽질하면 불리한 상황이..욕난무가 나올수도 있겠고;...길드전용으로 어떨까싶네요.
능구렁이 (2007-06-14 16:58:30) 
계급 높은사람이 아니라 베필에서처럼 커멘더같은 사람이 통신으로 상황을 알릴 수 있으면 좋을꺼 같아요.
헌병들도 커맨더가 배치하고 이동시키고 하는 식으로
왕풍뎅이 (2007-06-18 10:12:50)
친구가 이거보고 하는말

"존나 젬 없겠네.."

by 왕풍뎅이 | 2008/01/09 07:03 | 레임게시물 백업 | 트랙백

군대스리가..

참여자 : 레임후루루 회원.

저작권 지분율 : 왕풍뎅이 30%

군대축구 리플 기획터

가제 : 군대스리가

플렛폼 : PC기반 온라인 스포츠

대상층 : 대한민국 국방부 소속 현역장병 및 예비군 (군미필 : 가입불허, 공익 : 서포터즈)

그럼 지금 부터 리플기획을 짜 보아효~~  



변재욱 (2007-03-03 03:07:44) 
계급간 밸런스를 어떻게 조정하느냐가 게임의 관건이 될듯...
사기꾼 (2007-03-03 06:32:50) 
분명 이거 잘되면 풍뎅이님이 지분 다 갖고 나른다에 올인...-..-;;;; (왠지 사기꾼 예감이...-..-;;;)
코드네임KK (2007-03-03 15:47:53) 
끝 ㄳ합니다
境界式 (2007-03-03 16:44:53) 
지면 완전군장행군
Min (2007-03-04 00:42:45) 
이등병 계급은 완전군장차고 축구? ;;; 병장은 주황색 츄리링
(계급이 오를수록 케릭이 멋과 멀어진다는 설정?;;)
잎사귀 (2007-03-04 14:23:57) 
계급이 높을 수록 공격적인 포지션으로 바뀐다.

병장 : 골키퍼 or 공격수
상병 : 공격수 or 미스필더
일등병 : 미드필더 or 수비수
이등병 : 수비수

경기 결과 or 점수에 따른 보너스와 패널티.

병장 : 승리시 = 병장이 잘 해서 이긴 것 이므로 +400%
득점시 = +200%
패배시 = 병장은 잘 했지만 진 것 이므로 +100%
실점시 = 0%

상병 : 승리시 =+200%
득점시 =+50%
패배시 = 0%
실점시 = 0%

일등병 : 승리시 = +100%
득점시 = -100%
패배시 = -50%
실점시 = -50%

이등병 : 승리시 = 10%
득점시 = -400%
패배시 = -200%
실점시 = -100%
상사의 행동을 방해 했을 시 -100%

어떻게 계급을 올리냐구요?? 걍 꾹~~참고 버티다 보면 어느덧 병장이 되어 있음 'ㅁ'/
kuchi (2007-03-04 15:34:33) 
캐쉬아이템으로는 전역증 발급...

상대팀 병장에게 전역증을 발급하여 강제 퇴장 ㄱ-
녹차한잔 (2007-03-04 18:32:12) 
하하 리플들 재밌네요
현재 육군병장으로서 괜찮은것 같기도 ㅎㅎ;
전역증이라 ㅋㅋ 겜상에선 별로 좋지 못한존재가 되는건가...
이등병은 좃빠지게-_-; 띠어야죠... 교체불가...못 뛸 경우 선임병의욕설(캐쉬아템?) 으로 인한 체력+스피드 증가 ㅋㅋ
질경우 구보/구타..-_-;등등 ㅋ
bahamut (2007-03-04 20:51:50) 
많은 분들이 계급에 너무 집착하시는거 아닐지...
계급이란 비교하자면 레벨과 비슷한 개념이라고 생각되는데요. 더 많은 기술(?)이 생길지는 모르나 그것만으로는 부족한게 너무 많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군대라는 기존의 인식을 정리하는게 우선이겠군요. 힘들고 어렵고 귀찮고 지저분한곳이라는게 대부분의 생각이겠죠. 이런느낌은 urban street에서도 받을수 있는것이고...
실제 생활하는 모습이나 양식은 사람사는 곳이라 똑같죠. 다른점은 강제적인 소규모 자치사회의 모습을 띄고 있다는겁니다. 말하자면 사회의 축소판이랄까요.
그 축소된 사회에서의 강점이라면 다양한 주특기가 아닐까생각합니다. 보급병, 헌병, 운전병, 박격포, 취사병, 통신병, 의무병등등...의 직업군이 게임에 들어가면 어떨까요.

보급병은 아군(...)의 능력을 올리는 아이템을 보급할수 있고, 적군에게는 폐기품을 살포함으로써 혼란에 빠지게 할수도 있겠죠. 이런식으로 박격포병은 박격포를 쏠수 있다던가...
조금 케쥬얼적인 느낌으로 생각해봤는데, 일반인들이 군대에 느꼈던 단편적인(보병, 초병정도만 알죠)것에서 탈피해서 입체적인 군대 양식을 보여줄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기도 하고요.
스킬적인 부분에서는 주특기*계급의 조합적인 수만큼의 디자인이 된다면, 괜찮을것 같기도하네요.

군대 다녀오신분들은 아마 전투축구등을 떠올리시며 괴로웠던 나날들에 대한 회상이 될지 모르지만...ㅋㅋ
아참, 그리고, 정말 중요한게 빠졌는데요.

타임은 전반 2시간 후반 2시간... -_-꼭 이렇게 해야됩니다.
bahamut (2007-03-04 20:52:53) 
참, 또 생각났는데... 축구공을 2개로 하는 모드도 추가하면 좋겠네요..ㅋㅋ
잎사귀 (2007-03-05 10:55:43) 
개인적으론 '군데스리가'라는이름부터 개그적 요소를 띄고 있으므로 가볍게 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군대에서의 개인의 계급이란 노력의 여하에 따라 올라가는것이 아닌,
버티다보면 올라가는 것 이므로 - -;; 게임 플레이시간 같은 것으로 올라갔으면 합니다.(게임 결과에 상관 없이)
대신, 삽질을 많이 하면 '진급 누락'같은것을 시켜서 렙업을 더디게 만드는 요소는 있는것도 좋겠죠.

그리고 축구할때 무장하고 축구하진 않으니까;; 특기병에 따른 차이를 준다면, 포병은 맨날 포들도 뛰어 다녀서 체력이 좋아, 스테미너가 높다던지.. px는 꼬불쳐준 회복 아이템이 많아서 경기중 아군의 체력을 회복시킬 수 있다던지..(초코파이or맛스타?), 해병대는 몸싸움(을 가장한 공격)을 잘한다던지;; 하는식이 좋지 않을까요??
왕풍뎅이 (2007-03-05 12:02:23)
국방부에서 현역 장병 및 예비군 군번 인증 시스템을 지원 해준다면 가입 회원의 군번 인증 시스템으로 주특기를 배정해주는 시스템을 만들면 어떨까 싶고, 이러한 시스템을 통해 예비군 전우 찾기를 해주고 자신이 전역한 부대 현역병들과 유대관계를 고착 시키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bahamut (2007-03-05 13:05:46) 
왕풍뎅이// 그렇게 된다면야 전우(?)녀석 찾아서 똥침한방 시원하게 날려주고싶은데 말이죠...
왕풍뎅이 (2007-03-05 13:19:09)
bahamut//현피는 시러욥...
왕풍뎅이 (2007-03-05 13:56:04)
케릭터 구분.

1. 캐릭터는 국방부 군번 인증 시스템으로 병과 인증을 한다. (군미필은 캐쉬 아이템을 통해 훈련병으로 참가)

2. 병과에 따라 HP(맷집), ST(스테미너) 수치가 다르게 적용되며 레벨업에 따라 수치가 소폭 증가한다.

3. HP는 경기중 심판의 눈을 피해 경기 구성원들간의 파이팅을 통해 수치를 깍아 내린다, HP수치가 낮아 질수록 ST수치 회복 속도는 느려지며 이동속도와 공격속도에 영향을 미친다. PX회복 아이템을 사용하여 소폭 회복 가능하다

4. ST는 전력질주,패스,상대팀 어택, 등의 스킬을 구사할때 소모된다. HP수치가 절반이하로 낮아지거나, 심판경고 아이템을 착용할 경우 무게제한 초과에 의한 이상 상태로 회복수치가 저하된다. 여친인증 캐릭터가 관전중 "오빠 힘내" 아이템 사용으로 순간회복이 가능하며 경기에 질 경우 69% 확률로 "쪽팔림" 이상증세가 이후 경기를 할때, 여친관전 혹은 여친 일촌들이 관전 할때 수시로 발동한다. 쪽팔림 이상증세는 스킬 사용시 스킬 성공 확률을 방해하는 이상증세이다. 쪽팔림 이상증세의 제거 방법은 여친과 절교인증 혹은 MVP로 선정 될경우 사라진다.

5. 기타 등등 추가 요망.
왕풍뎅이 (2007-03-05 14:10:29)
심판 규정

1. 심판은 NPC로 한다.
2. 심판은 뇌물 아이템으로 매수할수도 있다.

심판에게 걸렸을때 경고 판정
1. 1차 : HP,ST 수치를 떨어트리기 위해 타임딜레이 푸샵을 받아 행동함으로써 현제 HP,ST수치의 50%가 사라진다.
2. 2차 : HP,ST의 수치회복을 방해하기 위한 병과별 방해 아이템 착용지시 명령을 받는다, 수치회복 아이템을 사용하지 않는한 거의 회복되지 않는다, 심판이 안볼때 아이템 착용을 해지하고 HP,ST회복을 노려볼수 있다(이러한 행동이 심판에게 적발되면 퇴장)
3. 3차 : 퇴장 , 이 모드에서 안면몰수 기능이 나타난다, 심판과 1:1 대전을 할수있으며 이길경우 심판과 함께 퇴장한다, 질 경우 이후 경기 때마다 심판은 해당 플레이어를 노려본다.
타마타마 (2007-03-06 13:00:26) 
갈굼 시스템.
> 아이템 카드 형식으로 갈굼, 맛스타, 고초장 등 다양하게 구성하며 경기 중간중간에 특정 캐릭터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 순간적으로 캐릭터의 경기력을 향상시켜 준다.

> 계급이 낮을수록 향상치가 높고, 지속시간이 오래간다.

> 단 계급이 높을수록 저항 확률이 올라가니 계급에 알맞는 아이템 카드를 사용해야 한다.

> 말년병장 같은 경우에는 저항 확률이 100% 인 경우도 있다. 이럴때는 초 특급 아이템 카드인 '행보관' 카드를 사용하면 저항을 무시한다.
지르곤 (2007-03-07 10:26:49) 
기초체력 향상 시스템
- 행보관 지도?아래 노가다 3종 세트
- 완전군장 천리행군
- 유격훈련

병과와 계급에 따른 축구 스타일
- 통신병은 무전기 들고 다니며 축구를 한다. 패스율 20%씩 상승
- 포반은 원거리슛 10%씩 상승
- 계급이 오를수록 골 결정력 2%씩 상승

플레이 시스템
- 운용할 공의 수를 정할 수 있음. (min1~max6)
- 플레이 인원 수를 정할 수 있음. (min6~max36)
- 경기 중 쌍방 PK가 가능함.
- 넉다운 시 그 자리에서 10초간의 리스폰 타임 리밋.
- 아미싸커 모드와 유격싸커 모드의 별개 운용.
- 심판과 거리가 있을 때 손에 들고 뛸 수 있음. (뭘?)

모드
- 아미싸커 모드
1) 일반 경기장에서 진행
2) ...
- 유격싸커 모드
1) 유격장의 아케이드 요소를 이용한 축구
2) ...

경기장
- 중대 연병장
- 부대(대대) 연병장 소
- 부대 인근 산악
- 부대(연대) 연병장 중
- 목진지 옆 갈대밭

p.s) 오인권 판권을 추천함.
지르곤 (2007-03-07 10:29:34) 
전우간 연락망 구축
- 메신저 타입은 AM과 FM으로 구분
- AM타입으로 전우찾기 추진
- FM타입으로 상세정보 연계 상호 연락망 구축 지원
- 부대와 병과에 따른 검색구분
왕풍뎅이 (2007-03-07 14:55:37)
지르곤님의 저작권 지분율이 30%가 되었습니다.
지르곤 (2007-03-07 19:07:50) 
으흐흐 감사합니다. 남은 건 40%군요. ㄱ-)/
고고헤븐 (2007-03-12 00:26:42) 
그거 아십니까? 한번은 사단장과 그 밑 장교들이 모여 축구를 한적이 있었는데 물론 사단장은 나이가 많고 매우 느린 분이었죠. 하지만 그 엉성한 폼으로 슛할때 키퍼 보던 장교... 어이쿠 하면서 어색한 포즈로 살짝 그렇듯하게 공을 먹어주는 쎈스~
궁극의 레벨 사단장에 달하면 어색한 포즈와 함께 다들 조금씩 비켜주는 오오라를 방출 하면 그럴듯 하겠군요.
순수한기획자 (2007-05-08 11:19:04) 
계급이 높은 사람에게 무조건 패스해야 합니다. 안그러고 슛을 해서 노골일 경우 군장 돌아야 합니다. 재밋군요

by 왕풍뎅이 | 2008/01/09 07:02 | 레임게시물 백업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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